Stop Turning the Mobile Web Into a Second-Class Platform

모바일 앱이 실질적으로 네이티브 기능 없이 웹 콘텐츠를 네이티브 셸로 감싼 형태임에도, 브라우저 기반 웹이 제공하는 딥링킹·북마크·히스토리·확장성·URL 공유·오픈 표준 등의 특성을 앱 컨테이너로 대체하면서 잃게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. 데스크톱에서는 개발자들이 브라우저의 이러한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하지만, 모바일에서는 동일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핵심 논점이다. 저자는 저지연 오디오·카메라·오프라인 처리·블루투스 등 실질적으로 네이티브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, 앱으로의 이동이 웹의 개방성을 잠식하는 장기적 흐름이라고 비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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